...
by 벨제뷔트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엠마'와 '셜리'의 작가 ..
by 리프만필里夫漫筆 - So..
'모리 카오리'씨 신작 '..
by 오래밝음의 Blueviolet
[헬보이2 : 골든 아미]
by 렉시즘 : ReXism
요시나가 후미, Flower o..
by The Shargas
시구루이 11권... 어라?
by 벨제뷔트의 블로그
이전 블로그
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현시연의 키오 시모쿠, 신작 공개!

현시연, 4년생, 5년생 등의 작품들을 통해 익히 알려져 있는 작가, 키오 시모쿠가
오는 6월 말 발행되는 월간 애프터눈 7월호부터 신작 연재를 개시한다고 합니다.

신작의 제목은 'ぢごぷり', 그리고 그 소개문을 살짝 옮겨보자면...

'현시연'과도, '제비♡언'과도 다른, 신경지에 도전!

'ぢごぷり'란!  '지옥에서 온 공주님'(地獄から来たプリンセス)! 눈에다 넣어도 아
프지 않을 만큼 어여쁘면서도 동시에 징글징글하기 짝이 없는 존재... 어린아이를
말하는 것이랍니다. 18세에 여자아이를 갖게 된 아유미, 그러나 갓난아이에게 이
세상은 위험 투성이. 쌍둥이 언니 카나메와 함께 하는 해프닝 가득한 육아와 분투
의 나날이 시작됩니다! 아이의 귀여움에 그치지 않고, 이를 둘러싼 현실까지 함께
그려내는 키오 시모쿠 월드의 신경지! '이제껏 볼 수 없던 육아만화', 지금 스타트!


...라고 하는군요.

그림만 보면 영락없는 제비♡언 삘인데 내용은... 적어도 지금까지의 키오 시모쿠 만화에서
는 볼 수 없던 것임에 틀림이 없을 듯. 과연 어떠한 작품이 나올 것인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예, 저건 번역이 아닙니다... 그냥 의미만 비슷하게 통하도록 재구성해 옮긴 것 뿐
이니 그 점 감안 부탁드리면서, 원문이 궁금하신 분은 애프터눈 6월호를 참조해주세요.
by 벨제뷔트 | 2008/05/02 22:32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16) 
트랙백 주소 : http://morgoth.egloos.com/tb/175017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dcdc at 2008/05/02 22:37
지옥에서 온 공주 육아만화라 ^^;; 귀여움에 그치지 않고 이를 둘러싼 '현실'에 방점이 찍힐 것 같긴 한데 과연 어쩔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アゼ at 2008/05/02 23:10
...제발 현시연 10권 내보내주지 OTL
일본에서는 9권완결+특별판 이겠지만
한국에서는 10권완결인걸로 되어 있다능(........)
한국판 9권 마지막 보면 '현시연 10권을 기대하세요' 라던가[버엉]
...나왔나요? <-야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5/02 23:28
5년생의 키오 시모쿠는 어디로 간겁니까...orz
Commented by 짙푸른 at 2008/05/03 00:15
쌍둥이별 공주에 지나치게 감명받았나보군 이 인간... -_-
삽질하지 말고 연애물 그려 (..
Commented by 렉스 at 2008/05/03 00:58
4년생, 5년생의 필체가 어디에...드헙.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8/05/03 01:46
저도 신작의 설정을 보고 좀 갸우뚱 했죠, 확실히 새롭다면 새롭달까요.
Commented by 하늘빛마야 at 2008/05/03 09:41
시오 키모쿠 씨 이젠 아주 이런 쪽으로 밀어붙이는 걸까요;
하지만 설정이 설정이니 5년생 센스로 그려낸다면…
…상상하기 무서우니 자제토록 하겠습니다;;;
Commented by 강설 at 2008/05/03 12:41
아지랑이일기에서부터 현시연까지는 리얼청춘물(?)이었는데 흠;;;
Commented by 잠본이 at 2008/05/03 14:47
지옥에서 온 공주라니... 루쿠루쿠? OTL
Commented by 월광토끼 at 2008/05/03 15:38
..현시연에서 보여준 그 멋진 그림체와 젊은 청년들의 연애물을 기대하고 있었건만...
저 그림만 보고 볼 생각이 싸-악 사라지는군요. 안타깝습니다...
Commented by 질투가면 at 2008/05/03 20:28
18세에 아이라... 이거 또 다크하게 갈라면 끝도 없이 다크하게 갈수 있는 물건을.....-_-
Commented by 작가 at 2008/05/04 00:14
현시연은 판타지 만화 아니었나요? 허니와 클로버에 버금가는 본격 캠퍼스에서 환타지질 하는 만화......
Commented by 짙푸른 at 2008/05/04 22:53
현시연 판타지 맞습죠 예압.
리얼리티쇼를 빙자한 판타지로 여러 고딩들한테 오덕연애캠퍼스의 꿈을 꾸게 만들더니 이젠 본격 판타지로 전향하시나 보네요.
(애초에 오덕써클에서 여섯명이 커플로 맺어지는 훈훈한 전개가)
Commented by JRider at 2008/05/04 22:58
이분 대체 어디로 가실려고...
Commented by 짙푸른 at 2008/05/06 08:41
"아이의 귀여움에 그치지 않고, 이를 둘러싼 현실까지 함께
그려내는 키오 시모쿠 월드의 신경지! '이제껏 볼 수 없던 육아만화', 지금 스타트!"

이 부연설명에서 짐작하건데 그림체하고 설정만 저렇지 의외로 전개방식은 리얼할지도 모릅니다. 의외로 현시연이랑 비슷할지도
Commented by t at 2008/05/21 15:59
현시'현'10권에 아직도 낚이시는분이...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