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를 찾았다능! 우왕ㅋ굳ㅋ.

by 벨제뷔트
이번에 손에 넣은 물건들, 코멘트 첨부

사실 좀 되긴 했지만서도, 이번에는 이런 것들을 입수했습니다... 몇 마디 끄적여보자면.

네무키 이번호에선 일전에 언급했듯 시오리와 시미코가 연재 종료. 이럴 때 이토
준지 활동 재개! 뭐 그런 낭보라도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만... 역시 그런
소식도 없고, 결국 TONO의 코랄 하나만 믿고 가기에는 공간적으로 무리도 있고
해서 당분간 구독은 멈출까 생각 중.  다시 읽게 될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요.

애프터눈에서도  여러  작품들이 연재 종료/종료 예고가 되었습니다만, 다음달에 또 네
작품이  새로 연재 개시된다고 하는군요. 그야말로 물갈이 중...이라는 느낌? 무한의 주
인도 머지 않아 끝날 테고 (그래도 대충 내년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지만) 에덴도 대충
후반인 건 확실해 보이고... 이래저래 좀 어수선한 분위기랄까, 당분간은 그저 야구부와
천문부만  믿고  가야 할 것 같습니다. (근데 실은 천문부도 내부적으로 물갈이가... 흑)

한편 나날이 그 두께가 얇아져만 가던 전격대왕은 드디어 바닥을 치고 반등에 성공
...한 건지 어쩐 건지 매우 알쏭달쏭하군요. 대충 이름만 대면 '아 그거'라고 인지할
수 있을 정도의 현역 아니메 및 라노베 원작 코믹스를 여기저기서 끌어온 것까지는
좋았지만 어쩐지 돌려막기라는 인상이 가시질 않는데다, 문제의 '전격대왕 신생 선
언'을  보고 있노라면 뇌에 구멍이 송송 뚫리는 듯한 감각과 함께 사고 자체가 더이
상  진행되질  않아서; ...이번달 요츠바랑이 휴재되지만 않았더라도 이렇게 마음이
약해지지는 않았을 텐데요. (덕분에 단행본도 좀더 늦어질 듯) 그래도 뭐 상당한 퀄
리티로  정평이  나 있는 그렌라간과 토라도라 코믹판을 원래부터 구독하던 잡지에
서 볼 수 있다는 게 과히 나쁜 일은 아니니까, 일단은 그냥 지켜볼까 싶기도 하군요.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애프터눈 이번호 부록은 예쁘기는 한데 통 쓸 데가 없네요... 냉장고에나 붙여둘까;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벨제뷔트 | 2008/05/08 23:14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덧글(14)
트랙백 주소 : http://morgoth.egloos.com/tb/175301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성원 at 2008/05/08 23:34
하아.... 모든 코믹스들이 처분당한 저에겐 한마디 한마디가 염장이로군요 OTL
Commented by 무뢰배 at 2008/05/09 00:00
원판은 사고싶긴한데 돈이쫌 그렇네요 -ㅁ- 점프나 선데이정도는 사보고 싶긴한데...
Commented by Tao4713 at 2008/05/09 00:13
뱀필은 단행본 순위에 보이기에 뭔가 했더니 이츠키 나츠미 씨의 신작이군요. 저는 데몬 성전이 워낙 코드에 안 맞아서 이 분 작품은 신경 끄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과연.......--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05/09 00:15
성원 님> 분서갱유... 저도 소싯적에 곧잘 당했던 일이라
매우... 아프군요. 부디 하루빨리 회복하실 수 있기를 TT.

무뢰배 님> 요즘 환율도 환율이고 또 공간 문제도 있어서 전 주간지는 단념했습니다 OTL.

Tao4713 님> 저도 그리 주의깊게 살펴보지는 않았
지만 그래도 꽤 밀어주는 분위기더군요...흐음흐음.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8/05/09 00:56
토라도라랑 그렌라간이 대왕이었나... 그렌라간은 단행본 구해봐야겠는데 쩝. 그나저나 그 '신생' 선언은 정말 정신줄 제대로 놓았던 느낌이 듭니당. 진짜 여러가지 의미로 최강.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05/09 01:36
원래는 다른 데 연재하던 건데 대왕으로 끌어왔음... 나야 좋지만 뭔가 좀 안습;;;
Commented by 짙푸른 at 2008/05/09 01:54
이제 애프터눈은 루쿠루쿠가 끝나기만을 기다려야 하나요.
Commented by Teres at 2008/05/09 06:58
저어기 있는 고양이 나 주면 나 디게 좋아할텐데...
Commented at 2008/05/09 15: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Ayun at 2008/05/09 20:09
헐... 치즈스위트홈 스티커입니까...--;
Commented by 블랙 at 2008/05/09 21:31
무한의 주인은 요즘에 연재 안하고 있더군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05/09 21:49
에... 아마 다른 작품이랑 혼동하신 거 같은데, 무한의 주인은 요
근래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열심히 연재 중입니다, 염려마시길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05/11 17:37
짙푸른 님> 그거는 과연 언제 끝날라나요 ~_~.
Teres> 미션 컴플리트.
비공개 ㅇ> OK~. (실로 간단명료!)

Ayun> 스티커는 아니고 뭣이더라 아무튼 자석은 자석인데 얇고 말랑말
랑한... 음식점에서 주택가에 광고용으로 뿌리고 다니는 그런 거임. (--)
Commented by 블랙 at 2008/05/11 22:14
아...요즘에 영챔프에서 연재를 안하고 있고 서점에서 본 애프터눈 표지에도 무한의 주인 이름이 안보여서 연재안하고 있는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군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