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후를 찾았다능! 우왕ㅋ굳ㅋ.

by 벨제뷔트
페르소나4 OP


오오 P4 오오...

못 보던 아가씨가 하나 추가되었네요, 안경 쓴 걸로 봐선 이 아가씨도 동료가 확실한 거 같은
데... 전투씬에서는 한 번도 볼 수가 없었으니, 혹시 P3의 후~카처럼 후방지원 담당이라던가?

아무튼 이제 두 달 남았군요...

그때까지,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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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벨제뷔트 | 2008/05/10 12:22 | 오락매체 이야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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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해무리 at 2008/05/10 13:47
이로써 주인공 파티에는 가수 출신(혹은 현직?) 동료가 둘(...)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8/05/10 14:33
예상을 뒤업고 적으로 나온다거나?
Commented by 만고독룡 at 2008/05/10 15:24
흐음... 페르소나3도 못해봤는데....
Commented by 소혼 at 2008/05/10 15:33
킹왕짱 주인공의 위력도 3과 똑같은 게 아닐지.
이미 여성 커뮤니티는 4개가 보이는 군요(쿨럭..)
Commented by 듀얼배드가이 at 2008/05/10 15:35
뭔가 오묘하군요.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8/05/11 02:55
다 좋은데 개인적으론 페르소나2 죄/벌에서 벌쪽이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걱정도 되네요^^
Commented by 가즈파쵸 at 2008/05/11 09:16
음악을 들으니 페3의 추억이 소록소록 피어나는군요. .페3 오프닝도 충격적이었는데..ㅋ.다시한번 페3이나 해볼까...^^
어쨌거나 p4도 기대되네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8/05/11 17:09
해무리 님> 유키코의 경우 일단은 후계자 수업 받는 여관집 딸이던데 아이
돌 가수처럼 꾸미고 나오는 영상도 존재해서... 과연 무슨 뜻일까 싶더군요.

다스베이더 님> 과연, '실은 내부에 적이 숨어있었다!'는 전개도 낯선 건 아니니까요.

만고독룡 님> 매우 잘 만든 게임이니 한 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 세계관은 이어지
되 이야기는 딱히 이어지지 않는 것으로, 보이는 4편부터 시작하셔도 될 것 같고요.

소혼 님> ...하숙집 따님까지 포함하셨군요! 과연과연. (...)

듀얼배드가이 님> 매우 재미있는 시리즈입니다, 미국
에도 전작이 나와있을 텐데, 한 번 해보심은 어떨지 :)

폴리시애플 님> 저는 벌 편은 어떻게 끝나는지 몰라서, 왜 그러시는지 좀 궁금하네요 :)
가즈파쵸 님> 클리어하고 보니 온통 복선 덩어리였죠 P3 오프닝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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