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벨제뷔트 이글루스 피플 2006 이글루스 TOP 100 2007 이글루스 TOP 100 2008 이글루스 TOP 100 2009 이글루스 TOP 100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츤데레가 크리스마스를 ..
by 잠보니스틱스
오토요메가타리 1권 입수!
by EST's nEST
북오프 신촌점, 오늘 개점!
by 동쪽의 아레스실버
피스메이커 해적판이 나..
by 편을 바꾼 존다리안.
<오토요메가타리> 일본..
by 지옥君主의 광란의 무도회
이전블로그
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토우메 케이의 예스터데이를 불러줘와 모모네 집, 이제 보니...
토우메 케이 최신작, 모모네 집(ももんち)

...세계관이 연결되어 있었군요?

주인공 모모가 다니는 입시미술학원 '관동미술학원'은 바로 예스터데이에서 로우가 다니는 학원이고, 모
모의 친구 나츠키는 역시 예스터데이에 등장해서 같은 학원 다니던 남자친구와 점점 어긋나 결국 헤어지
던 바로 그 현역 입시생... 게다가 이 커플은 과거 '청춘의 차질'이라는 단편에서도 등장했던 적이 있다고.

양의 노래와 예스터데이 두 작품에 걸쳐 등장하는 키노시타 남매
는 그렇다 쳐도, 설마 이런 식으로 또 연결이 되어 있었을 줄이야...

그래서  생각난 김에 위키피디아를 뒤져봤는데... 예스터데이에 나오는 게스트 캐릭터가 한둘이 아니더군요.

아키모토 요우코 - 하루네 엄마. '흔들흔들'에 등장.
카와시마 쇼우고 - 하루네 엄마 재혼상대. '흔들흔들'에 등장.
키리시마 - 료우네 학원에 다니던 '자신의 그림'에 대해서 고민하던 아가씨. '물길은 흘러간다'에 등장.
키노시타 타카코 - 키노시타 여동생, '소년들과 음유청년'에 등장.
후카마치 이즈미 - 타카코네 학교 영화연구부 남학생, '소년들과 음유청년에 등장'.
나카하라 나츠키 - 로우네 학원에 다니는 현역 입시생. '청춘의 차질', '모모네 집'에 등장.
후나츠카 - 로우네 학원에 다니는 현역 입시생, 나츠키의 남자친구. '청춘의 차질', '모모네 집'에 등장.

이거 좀 짱인 듯...  예스터데이는 정말 여러 의미로 토우메 케이 월드의 집대성격인 작품이었던 모양입니다.

단지 그 출전의 태반이 단행본화된 적 없는 작품들이라는 것이 문제이지만.

그런 의미에서 슬슬 단편집이라도 새로 한 권쯤 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물론 그 이전에 연재 속도를 좀 높여줬으면 하는 바람 또한 있지만서도, 이제 와서 그런 소리 해본들. (...)

아무튼 흥미롭군요.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벨제뷔트 | 2009/06/18 22:16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 | 핑백(1) | 덧글(15) 
트랙백 주소 : http://morgoth.egloos.com/tb/191922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Linked at 벨제뷔트의 블로그 : 11월 .. at 2009/11/08 22:13

... 군요. 그 이름하여 'イエスタデイをうたって EX ~原点を訪ねて 冬目景 初期短編集~'(예스터데이 를 불러줘 EX ~ 원점으로 돌아가서 토우메 케이 초기단편집~) 이라는데... 서, 설마 이건가? ... more

Commented by 요르다 at 2009/06/18 22:18
왠지 작성중인 글인 듯한 예감이 물씬물씬(...).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6/18 22:48
봤~구~나~...
Commented by 슈지 at 2009/06/18 22:22
나츠키는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노래해줘) 5권 목차에 이름이 나옵니다 :) 저도 안 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그나저나 청춘의 차질이라는 단편은 대체 어떻게 볼 수 있으려나..^^;;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6/18 22:50
저는 좀전에 깨달았습니다... 이럴 수가!
/ 슬슬 또 미단행본화 작품들 모아서 단편집 한 번 내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TT.
Commented by 레이 at 2009/06/18 22:29
외국어 표기법에 따르면 '도메 게'가 되는 그사람이군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6/18 22:51
상큼하군요...(?)
Commented by 마스터 at 2009/06/19 03:27
....딴 작품 그리다 막히면 즐겁게 예스터데이로 딴짓 한다는 게 이렇게 증명되는군요[덜덜;]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6/19 17:06
덜덜...
Commented by 城島勝 at 2009/06/19 05:06
그런 식으로 모든 세계관을 모아가서 트랜스포머~!!! (뭐?)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6/19 17:07
예스터데이와 양의 노래가 퓨전해서 예스터데이의 노래로...! (...)
Commented by 블랙 at 2009/06/19 09:21
그렇다면 '흑철'과 '환영박람회'는 같은 세계관의 과거 이야기 일지도 모르겠군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6/19 17:08
마음만 먹으면 그렇게 되지 말란 법도 없을 거 같습니다...
Commented by 키니 at 2009/06/19 16:26
나츠키 커플은 마지막에 헤어지지는 않지 않았나요? (예스터데이 기준)
마음속으로 응원하고 있다고요!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6/19 17:11
아, 예스터데이에서는 헤어진 게 아니라 과만 바꿨던가요? 지금 책을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찾아보진 못하겠는데... 아무튼 모모에서는 결국 헤어지더군요 흑흑. (시간적으로는 청춘 - 예스터데이 - 모모 순서라고 합니다)
Commented by IP at 2009/06/24 01:27
헉!...집에있는 양의노래를 다시보게 만들어주는 글이네요;;;
이럴수가;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