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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이것이 F.S.S. 차기 주인공이다!
"블랙 프린스" 노르간 지크보

"Black Prince" NORGAN SIEGBOU

신장 201cm 체중 78kg

본편 미등장

과거 발란셰 공의 거주지 페이츠 공국 소재 루미너스 학원에 재학하던 챠아의 옛 클래스메이트. 그 용모로 인해 '블랙 프린스'라는 별명으로 통했는데, 이는 상급생이었던 통칭 '프린스' 욘 바인첼과 교내 인기 1, 2위를 다투던 사이였음으로부터 비롯된 것. 교내에서는 그 용모와 압도적인 인망으로 여학생들은 물론 남학생들로부터 역시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 학생회장이기도 했다.

마도대전에서는 스스로도 자신의 진짜 감정을 깨닫지 못한 채 사쿠라코를 따라 욘을 쫒고 있던 챠아를 걱정하여, 자신도 챠아의 뒤를 쫒아 전란의 한복판이었던 미노구시아에 몸을 던지게 된다.

챠아를 누구보다도 염려하고 있지만, 결국 언제나 멀찍이 떨어져 챠아를 지켜보는 데에 그치는 모양.

그러나 챠아와 클래스메이트였던 일로 인하여 이후 그가 얼마나 큰 고통을 겪었으며, 어릴적 친구의 고뇌를 곧 자신의 고뇌로서 떠안는 그 성실한 인품이 또한 얼마나 많은 적을 낳고 얼마나 많은 고난을 불러왔던가...

오랜 기간에 걸친 치세 그리고 성군으로서 명성을 떨친 그는 성단사에도 이름을 남긴다. 그와 파티마 에스트가 몰던, '황제'라는 이름의 푸른 종복(MH)과 더불어.

연재 재개와 거의 동시에 등장 예정. 제7화 '풀 프레자일'의 주인공.

디자인화: 2008년 9월 24일, 디지털 셀



출처: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캘린더 2009'

설정집도 아니고 캘린더에서 새로운 내용을 공개하는 상법... 좀 무섭다능. 그보다 더 무서운 건 결국 그걸 확
인하고야 말겠다는 일념하에 덥석 사버리고 마는 독자가 제 바로 주변에 있더라는 사실이지만 말이지요! (...)

어쨌거나 현재 진행(휴무) 중인 마도대전, 그러니까 6화 '마제스틱 스탠드'와 아마테라스의 성단 침공이 시작
되는 8화 '모나크 세이크리드'를 잇는 7화 '풀 프레자일'의 주인공이라는 듯. 기본 설정만 보면 굉장히 고결한
성격에다  항상 손해만 보고 사는 그런 사람일 것 같지만,  이 만화에서 망가지지 않는 사람이 있을 리 없겠지...

아무튼 슬슬 본편 재개가 다가오고 있구나 싶어 싱숭생숭한 이 기분을 공유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옮겨 봤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덧> 어떻게 생긴 친구인지 궁금하시면 여기로... 폰카 성능 탓인지 좀 애매하게 나왔지만 대충 식별은 될 겁니다.
by 벨제뷔트 | 2009/09/05 19:37 | 만화 잡담 [참고] | 트랙백(3) | 덧글(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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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 Luthien's .. at 2009/09/05 21:00

제목 : 프스스 신캐릭터 노르간 지크보, 그리고 확정된 것.
이것이 F.S.S. 차기 주인공이다! 1. 필모어 제국 차기 레다황제 납신다. 2. 결국 다이 그 필모어는 조기 사망 확정. 3. 새 레다 황제 폐하께옵서도 기사이신듯 하니. 결국 레다 왕가의 MH 바우 사이렌 (넵튠) 은 이분이 모실 듯. 4. 그렇다면 지금 마치와 함께 넵튠을 모는 크리스틴의 위치가 문제. 다이 그 사망과 함께 기사를 폐업하거나, 전사하거나, 필모어 하이랜더로 건너가 프로미넌스를 몰게 되지 않을런지. (......more

Tracked from 나르사스는 박학잡식 at 2009/09/05 21:51

제목 : 드디어 FSS 연재재개의 희망이!!
이것이 F.S.S. 차기 주인공이다! (벨제뷔트님 블로그)욘 바인첼이 언급된 상황이 기쁘며 (파르쉐트가 나오니까요)연재 재개의 실마리, 즉 새 주인공이 공표된게 기쁩니다.이번에 디자인되는 신형 모터헤드는 과연 어떤 녀석들일까요?...것보다 무서운건 이미 관심 다 끊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 제 마음속에 FSS빠심이 남아있었다는 겁니다.이걸 보는게 아니었는데 엉엉...more

Tracked from 이 블로그는 원래 이러.. at 2009/09/07 21:13

제목 : 지극히 개인적(으로 바라는) FSS 스토리
뭐.. 제7부의 주인공이 공개되었음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몇 화가 되었든.... 나로써는 콜러스6세 직전 부분에서 주인공감이 있다면 당연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시작을 열었던.... '그라드 시드미앙'이 주인공으로써 활약하리라 생각한다. 중년이라서 안된다고.... 꼭 중년의 모습으로 가야할 필요가 있겠는가.... 그의 배경이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more

Commented by 슬견 at 2009/09/05 19:46
구르겠군요[응?] 여튼 빨리 나와주기만을....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29
저도 슬슬 나와줬으면... 으으.
Commented by 유레하 at 2009/09/05 19:57
포스팅 하셨군요! 그러나 필모어빠인 저는 캘린더를 안살 수가 없었다능-_-;; 일본 사이트 다이어리 볼때마다 블랙 프린스에 대해서 썰을 풀어놓는데...아---궁금하다---궁금해 죽을 것 같아-----정신차려보니 결제. 딱 제 취향의 남자주인공인데 왜 하필이면 챠아인지...그러니 어서 디자인즈4가 나와야됩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28
...님이 필모어 빠라는 것은 저로서도 안타까운 일이예요.
성급해 하지 마시라능.
하지만 라르고가 왕자라면 어떨까?

라!
르!
고!

(...)
Commented by 산왕 at 2009/09/05 20:41
신에 대항한 인간대표니까요. 매력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무엇을 숨기겠습니까. 저도 필모어빠(...)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43
사실 저는 하스하랑... 바하트마 양다리. (...)
Commented by 유레하 at 2009/09/05 21:28
이 괴취향...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3:56
"제 취향 아시잖습니까." - 여형사 페르소나 中 (...)
Commented by 네오바람 at 2009/09/05 20:02
켁 결국 욘이랑 에스트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25
괴로운... 아니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보는 것 말고는 답이 없지요. (...)
Commented by 로리 at 2009/09/05 20:11
전부 욘이 마도대전에 뱅을 몰고 흑기사를 쓰러뜨리는 것이 아닐까 했는데.... T_T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25
진짜 어떻게 되려는지 모르겠네요...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ㅠㅠ.
Commented by dcdc at 2009/09/05 20:15
욘 ㅠㅠㅠㅠ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23
...그래도 어떻게 굴러갈지는 다 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는 거니까요 ㅠㅠㅠㅠ.
Commented by Ade at 2009/09/05 20:18
모 만화의 대표적인 M캐릭터가 떠오르는 설정이군요.(차마 O모 작가의 B모 작품의 B캐릭터라고는 입이 찢어져도 웁웁) 요즘 트렌드는 잘나가는 엄친아 모범생 이지메인가요. 접하는 작품마다 모범생 캐릭터들을 못 굴려서 안달들인지 원. ;;
그나저나 12권 막권 모메이드의 SM기 중 어딘가의 키잡 전문이신 대통령님이 챠아에게 침 바른게 아닌가 했더니(…) 챠아, 이 무서운 마성의 여자! 네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22
모범생은 괴롭혀야 제맛! 인가봅니다 --. / 정말 마성이 느껴집니다 ㄷㄷㄷ.
Commented by 원래부터 at 2009/09/05 20:19
파티마 에스트?? 에스트 하면 흑기사 '밧슈' 아닌가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21
네, 그게 묘한 점이지요. '흑기사'가 아니라 '황제라는 이름의 푸른 MH'라니, 이게 무슨 의미인지?
Commented by 원래부터 at 2009/09/05 20:24
'밧슈'에다 퍼런칠??? 만약 그렇다면 FSS는 다시 보지 않으리~~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29
두려운 마음으로 기다려봅니다...
Commented by 희야 at 2009/09/05 20:30
이전 설정에 보면 에스트가 밧슈가 아닌 다른 MH를 모는 경우도 중간중간에 있었던 것으로 나온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레디오스 소프에 대응하는 여성 캐릭터로 장기간에 걸쳐 나옴에도 불구하고 섬기는 나이트는 여럿이지만 그 중 밧슈에 타는 경우만 흑기사라 섬기는 흑기사의 수는 한정되어 있는 것으로 되어 있고요. 심지어는 아마테라스와도 잠시 짝지어 움직이는 적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렇게 되는 것 아닐까요. 그나저나 저 달력은 어떻게 구해야할지...해외배송은 안하던데 말이지요, 흑.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34
분명 저 친구가 4대 흑기사라는 확실한 언급은 없으니까 뭔가 썸씽이 있을 거 같기는 하지요.
/ 저걸 뜬금없이 국내에 들여와 팔던 쇼핑몰이 있더군요...! 근데 지금은 다 나갔을 듯합니다;
Commented by 원래부터 at 2009/09/05 20:36
그나저나 언제 내가 원하는 가상 FSS시나리오 하나 포스팅 해야 할 듯~0ㅅ0~ '이랬으면 좋을 것 같은 FSS~쯤으로 제목하고 말입니다.
Commented by Luthien at 2009/09/05 20:46
파하하하, 결국 다이 그 필모어 사망 + 크리스틴 과부 (or 사망) 확정. 필모어 제국 차기 레다 황제군요.
에스트의 마스터 중에 레다황제 + 탑승기 중에 바우 사이렌이 있습니다. 바우 사이렌은 파랗지요?
10권 초반에 빌트의 대사로 보아 마도대전 중 4대 흑기사 판토라임 콜이 등장하진 않을 테고, 결국 에스트는 레다 황제에게 가서 바우를 몰겠군요. 그렇다면 크리스틴도 기사 폐업하련지.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0:58
- 이런, 사이렌... 저는 사이렌은 그다지 취향이 아니라서... 좀 아쉽습니다. 아, 안돼.
- 역시 4대는 아무리 봐도 아니겠죠?
- 혹은 '원수를 갚고 은거' 같은 선택지가 있을지도요? :D
Commented by Luthien at 2009/09/05 21:03
그래도 크리스틴 버전 (이라 쓰고 뼈다귀라 읽는) 넵튠 이전, 레다 황제가 라 클라토마와 몰던 중후한 바우 사이렌은 꽤 준수하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MH기도;)
4대 판토라임 콜이 될 가능성도 있지만, 그렇다면 MH 가 푸른색이라는 게 문제. 그렇다고 장시간 황제노릇 할 것 같은 레다황제 이후에 판토라임 콜을 두기엔 문제가 있으니, 대외적으론 레다 황제, 흑기사를 몰때는 가명으로 판토라임 콜. 이래버릴지도 모르죠 (...)
Commented by 유레하 at 2009/09/05 21:27
캘린더 보니 크리스틴은 미라쥬 나이트를 능가하는 성단 최강의 기사 중 한명이 된다고...다시 포장 뜯어서 확인하긴 귀찮지만;; 대충 저런 뉘앙스인걸로 기억합니다. 그러니 과부 확정. 끝내 폐업은 안하는 듯.

근데 캘린더 사놓고 필모어 파트만 보고 하악대는 나는 뭐란말인가!...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3:52
Luthien 님> 저는 A톨파라서 말입지요... ^^. / 그거 좀... 재미있군요!
유레하 님> 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chobomage at 2009/09/05 23:27
우아아아아 드디어 시작이다. 근데 그전에 빨리 12권부터 질러야되는데..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3:50
그래도 아직 좀 더 기다려야 할 거 같습니다... 으, 으으!
Commented by chobomage at 2009/09/05 23:27
근데 디자인즈인가 하는건 한국에 안파나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5 23:50
디자인즈는 국내에는 안타깝게도 아직 정식으로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가이드북, 그리고 고가도서의 출판이 슬슬 '있을 수 있는 일'로 받아들여지는 요즘같은 시기라면 내놓아도 제법 먹힐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예전 F.S.S.본편 국내판의 정식 번역자가 이 디자인즈를 사적으로 번역해 해적 출판했다가 발각되는 엄청난 사건을 저질러버려서... 과연 국내 출판사측에서 이야기나 꺼낼 수 있을지 어떨지;;;
Commented by 만보 at 2009/09/06 00:12
전혀 모르는 이야기가?! 하고 보니 캘린더라니.......그나마 연재를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나름대로 기대를 해봅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6 00:23
사실 지금 당장 다시 하는 건 아니지만, 조만간 하기는 하겠지요 두근두근... :D
Commented by 어럴 at 2009/09/06 01:32
혹시 그 본편 정식 번역자라면 선x우 씨를 말하는 건가요? 금시초문인데 그게 언제적 일인지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6 01:37
아, 그 분이 아니라 10권이랑 11권이었나 아무튼 후반 몇 권을 담당했던 '강준규 씨'입니다.
검색엔진에서 '해체신서 사건'이라 검색해보시면 꽤 많은 이야기를 접하실 수 있을 겁니다 --.
Commented by 로리 at 2009/09/06 03:37
그러고보니 저도 필모어 빠인데 은근히 필모어 빠들이 크리스틴 이후에 급증 한 듯한....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6 03:42
특히 여성 독자들이 크리스틴을 많이 지지한다더군요... 무서운 아이!
Commented by 충격 at 2009/09/06 03:54
새벽에 침침한 눈으로 들어왔더니 첫줄이 일순 노간지로 보였어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6 03:56
아...! 그 분을 생각하니 저도 눈이 침침해집니다 ㅠㅠ.
Commented by 성원 at 2009/09/06 10:19
차기 필모어 황제라니 이게 무슨 청천벽력같은.....ㅠㅠ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6 19:14
여러 정황을 조합해보면 차기 필모어 황제일 수밖에 없습니다. 우르릉 콰쾅...
Commented by 광대 at 2009/09/06 14:16
뭐 이런 -ㅁ-;; 다들 나라+빠 있었던거군요... 난 무슨 빠를 할까나;;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6 19:14
좀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크게 MH빠, 기사/마도사빠, 파티마빠...로 나눌 수 있지요 ^^.
Commented by 시오 at 2009/09/06 18:40
벨제뷔트 님께서는 저에게 지름신을 소환하셨습니다orz 디자인즈 3을 살까요, 캘린더를 살까요. 아직 모 인터넷서점에 재고 있지 말입니다..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9/09/06 19:11
아마도 재고처리가 아닌가 싶을 만큼 믿어지지 않는 할인율을 자랑하는 거기 말씀이시군요...! 둘 중 하나만 사실 거라면 저는 디자인즈 3을 추천합니다. 어차피 캘린더에 실린 내용은 십중팔구 조만간 나올 디자인즈 4에서도 접할 수 있을 테니까요 ^^.
Commented by 시오 at 2009/09/06 19:15
저도 재고처리에 다섯표입니다. 덕분에 구하고 싶었던 책하나를 싸게 사서 기뻤습니다만, 더 많은걸 놓쳤지요. 그리고 조언감사드립니다!! >_<
Commented by 광대 at 2009/09/06 21:27
어디죠!! 디자인즈 살려는데 ㅠㅠ
Commented by 바보이반 at 2009/09/06 21:59
키 2m에 몸무게 78Kg.. 조커성단 행성들의 중력은 지구의 절반정도인가...
Commented by X_T77 at 2009/09/11 21:27
다이 그 황제가 너무 일찍 죽어버린다면 연대표가 또 꼬일것 같은데요...;; 나가노 선상님이 필모어 안티를 1권부터 하시더만, 3권에서 적색1번, 10권에서 청색1번, 13권쯤에는 제국1번과 세트로 필두기사, 경호기사, 하이랜더 다 몰살 시나리오...좀 무섭군요.(그래봤자...암흑황제와 철딱서니 태천위 막시짱 빠인 저로선 남의 집 이야기네요. 흐흐흐)
Commented by at 2010/01/02 16:26
안돼애애애애애앵애애애애애애!!!!!!!!! 욘이 4대 흑기사가 아니라니이이이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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