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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이드의 요츠바.. by 블랙 at 09:33 지금도 늘 재미있습니다... by Reality at 01:19 네타보니 이놈착한놈입니다 by dd at 12/20 헐 나쁜 엠투 by 강우 at 12/20 축하드립니다. by 니킬 at 12/20 섹가염 by sG at 12/20 저금통은 이미 나와 빅딜.. by M2SNAKE at 12/20 오오.. 축하드립니다!! by 코토네 at 12/20 4관왕 달성 기념으로 만.. by 幻夢夜 at 12/20 달러.... by 幻夢夜 at 12/20 최근 등록된 트랙백
북오프 신촌점, 오늘 개점! by 동쪽의 아레스실버 피스메이커 해적판이 나.. by 편을 바꾼 존다리안. <오토요메가타리> 일본.. by 지옥君主의 광란의 무도회 지극히 개인적(으로 바.. by 이 블로그는 원래 이러하다. 드디어 FSS 연재재개의.. by 나르사스는 박학잡식 이전블로그 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이글루 파인더 |
슬슬 클라이막스...? 요 근래 저자가 여기까지 와서 새삼스럽게 '어디까지 그려낼 것인 지' 망설이고 있다는 인상을 받곤 했습니다만, 결국 가닥을 잡은 모양이로군요. 다름아 닌 이 시점에서 토쿠가와 타다나가란 대체 어떤 인간인가에 대해 상당한 분량을 할애 하면서 짚고 넘어갔다는 사실 또한 그러한 맥락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아도 무방할 듯. 본지에서는 드디어 어전시합까지 도달했다는 이야기도 들리던데, 아무쪼록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기를.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 그런데 후지키의 비책은 정말 그게 전부인가? 물론 이 작가라면 어떻게든0설득력, 아니 호소력 을 부여할 수 있으리라 생각은 하지만... 좀더 대단한 것을 기대했던 입장에서는 약간 김이 새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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