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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몇년 전에 깎은 것들~
천년에 걸친 장대한 서사시...손은... 신경쓰지 마시길

하드를 정리하다가 몇년 전에 깎았던 오이가 남아있길래 반가워서 한번 올려봤습니다. 그때는...
붉었지요. (의미불명) 그나저나 생각난 김에 타블렛이나 하나 새로 장만해야겠는데 자금이 영~.

모두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덧>...정현, 리퀘스트 '소녀'는 아쉬우나마 이걸로 참아주면 안될까? (결국 그게 목적일지도 --)
by 벨제뷔트 | 2004/09/17 23:52 | 오묘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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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보름 at 2004/09/17 23:55
붉으셨군요.
Commented by Godvoice at 2004/09/18 00:19
저 손. 일부러 떨어뜨린 것 같군요(...)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4/09/18 00:38
그 땐 저도 붉었...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4/09/18 00:39
두번째 그림은 로리Corn이군요!
Commented by skan at 2004/09/18 00:58
어린이를 괴롭히면 안됩니다(...)
Commented by Teres at 2004/09/18 02:14
안된다고 온몸으로 말하고 있구먼(대신 답변하기)
, 나 로맨싱사가2시작! 졸 재미있네~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09/18 09:39
여동생에게 샤이닝 핑거 시전, 훈훈한 감동..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09/18 10:43
왠지 모르게 아동학대분위기(...)
Commented by milly564 at 2004/09/18 10:56
로맨싱 사가 그러고보니 다시 하고 싶군요;;
Commented by 정현 at 2004/09/18 11:20
로리 ...... 콘(옥수수로 만든 아이스크림 손잡이...)
...............................................
...............................................
...............................................
(무언의 압뽥)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4/09/18 14:11
쿡... 괴롭힌다는건.... 즐겁지요..
Commented by Juperion at 2004/09/18 14:56
벨제뷔트 님 성격이 드러나는...(후다닥!)
Commented by CREAture at 2004/09/18 19:21
xx콘의 압박.....;;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09/19 01:20
보름 님> 지금은... 새하얗습니다; (더더욱 의미불명)
갓보이스 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겠습니다;
이십오 님> 좋...았는지는 몰라도 즐거운 시절이었습니다, 90년대 말.
계란소년 님> 아아... 그 전설의 빙과류, 저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skan 님> 저는 어린이를 괴롭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린이가...(아아 추석)
떼레스> 로사2는 참 좋은 게임인데... 전투 중 절대 도망가지 마요; (후반 난이도 급상승)
시대유감 님> 아아 얼마나 따사로운 남매애입니까... 감동버렸습니다! (--)
알트아이젠 님> 꿈보다 해몽이 더 좋은게 현대 예술이라 하던데... 예술로 승화시켜주세요!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09/19 01:20
milly564 님> 해도 해도 재미가 마르지 않는 게임이라, 요즘도 종종 즐긴답니다 TT.
정현> ...(도망간다)
세피나무 님> 가끔은 괴롭힘 당하는 걸 즐거워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이더군요...;
유페리온 님> 저처럼 건전한 일반인에게 무슨 말씀을! ^^.
CREAture 님> 이것은 펜타곤의 음모입니다... (의미불명)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4/09/19 05:42
로맨싱 사가2....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운 점은 좀 뭣하다
싶을 정도의 꽁수...였달까요;; 퀵타임은 그나마 그렇다 치고
원더벙글은 좀 너무 심했;;;;;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09/19 19:05
하츠네 님> 퀵타임은 그래도 요구 마법 레벨이 굉장히 높아서 그냥 지나칠 확률이 높지만
원더 벙글은... 확실히 위험하군요; 그래도 이것도 방어계만 파고 들다가는 모르고 넘어갈
확률이 꽤 되니까요 ^^. (설마 회피계에 '절대회피'가 존재할 거라고는 상상하기가...)
Commented by 월령 at 2004/09/20 19:06
오이라....예전에 깍아볼려고 한두번 만져보다...포기 -_- (이놈으 수전증!!)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09/20 22:31
저도 왠지 금방 시들해지더군요; 매진해서 일가를 이룬 분들도 계시던데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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