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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 파인더
 
[동참] 초간단 설문조사~
너는 설마, 실버 체리엇?! (...)

초간단 설문조사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제 블로그를 보며 혹은 제 실물을 보고 떠오른 만화/애니/
영화/소설/기타 등등의 인물이 있으면 덧글로 적어주세요. 참 재미있어 보여 동참했는데 어쩌면 이거 제 무덤 파기일지도? 아무튼 재치있는 답변(...) 기다리며, 모두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y 벨제뷔트 | 2004/10/12 13:35 | 오묘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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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Narsis at 2004/10/12 13:37
아아... 쟈기님.(?)
Commented by ColoR at 2004/10/12 13:37
왠지는 모르지만 꼭두각시 서커스의 가토가 떠오르네요 [...]
Commented by 보름 at 2004/10/12 13:40
흠.....그..있잖아요.현시연에 나오는 코스프레걸 애인!!
(......)
Commented by 빠나나푸딩 at 2004/10/12 13:46
소이치로에 한표 추가.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4/10/12 13:55
북두신권의 켄시로 형님입니다.
Commented by 요아킴 at 2004/10/12 13:57
죠죠의 디오 선생. (의미심장)
Commented by Juperion at 2004/10/12 14:00
여신님 1권에 나오는 케이이치 친구중 오타쿠...(후다닥!)
Commented by 비안졸다크 at 2004/10/12 14:10
슬라임 나이트 (.......) 그래요 피플탓이에요
Commented by Ayun at 2004/10/12 14:27
메흔디가 떠오르던데요.(도주)
Commented by 다인 at 2004/10/12 14:55
벨제님 이라면 조인전대 젯트맨의 옐로 아울 이와타 씨 ^^
Commented by 왕자 at 2004/10/12 15:15
전 플라워 오브 라이프의 마지마 카이. ^^;
Commented by 펠페르 at 2004/10/12 15:18
이런 식이시면 쟈기밖에는 생각이 안나요!!(떼굴떼굴)
Commented by 이동진 at 2004/10/12 15:35
캠틴퓨처
Commented by 地上光輝 at 2004/10/12 16:44
드래곤퀘스트의 킹슬라임(도주).
Commented by 空我 at 2004/10/12 16:48
캡틴 브라보(후다닥)
Commented by 정현 at 2004/10/12 18:44
으, 응 코왠꿍~
Commented by 시대유감 at 2004/10/12 18:44
캡틴 플래닛.
Commented by 폴리시애플 at 2004/10/12 19:56
벨제뷔트님은 벨제뷔트님이 아니셨던 겁니까^^
으음 이미 그 이름이 너무 강렬해서 다른 캐릭터가 생각이 안나네요
Commented by Godvoice at 2004/10/12 20:54
저 사진의... 인물...;;;
Commented by noto at 2004/10/12 22:16
그런데, '벨제뷔트'의 어원은 뭔가요? (이상한 덧글이라 죄송합니다 -_-;)
Commented by 가가가팬 at 2004/10/12 22:36
세계최후의날의 스팅거군 아니었던가요[의미불명] (....)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4/10/12 23:10
케,케빈 마스크!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10/12 23:31
RNarsis 님> 틀렸습니다 제 이름은 켄시로~. (썰렁)
ColoR 님> 그건... 좀 놀랍군요;
보름 님> 아아 소이치로, 좋지요 TT.
빠나나푸딩 님> ...실은 쿠가삐에 더 가깝답니다;

알트 님> 그렇지요? 형만한 동생은 없는 법! (?).
요아킴 님> 그건... 최고의 찬사 아닙니까!
유페리온 님> 여신을 본 지 너무 오래돼서 누군지 모르겠군요 --.
비안 박사님> 아닙니다 그건 사실 나이트 슬라임... (베기라곤!)

미나미> ...뎔흔, 죽을 때까지 춤을 추게 만들어줄테다;
다인 님> 저는 부엉이보다 올빼미, 올빼미보다 소쩍새가 더 좋더군요;
왕자 님> BL계의 요시나가 후미 씨와는 인연이 없어서 말이지요 ^^.
펠페르 님> 육신의 눈이 아닌 마음의 눈을 뜨고 보셔야 합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10/12 23:32
이동진 님> 캡틴 퓨처라, 그리운 이름이군요~.
지상광휘 님> ...그건 의외로 마음에 드는군요!
쿠우가 님> 브라보!! 오오... 브라보! (도도도도)
정현> 그렇지, 스팅거 군? / 으, 응 코웬 군~.

시대유감 님> 캡틴 플래닛이라니, 그건 좀 신선한데요;
폴리시애플 님> 지금 생각해도 참 쓸만한 닉입니다 ^^.
갓보이스 님> 이런... 사조성을 보셨군요! (의미불명)

noto 님> 중세 악마 계보에 보면 나오는 지옥의 군단장, 역신이지요. 사실은 베엘제붑,
벨제브브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있는 모양입니다만 저는 이 쪽 어감이 좋아서... ^^.

다운 꿍> ...코웬 꿍한테 한번 물어보고 와야겠어요~. (?)
게란소년 님> 케빈 마스크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털썩)
Commented by kensouking at 2004/10/12 23:35
벨제님은 '가장 오래된 4인'에 반드시 들어가야 합니다.
고로 판탈로네 확정.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10/12 23:42
...판탈로네, 정말 좋지요 TT. 개인적으로는 도또레도 꽤나 재미
있었는데(--) '감벽의 손'도 못 써보고 퇴장해서 참 아쉬웠답니다;
Commented by 뱅어포 at 2004/10/13 08:03
현시연의 소이치로 ㅡㅡb
저도 딱 그 생각이 나는군요;;
Commented by milly564 at 2004/10/13 08:34
정대만 대사 아닙니까?;;;
Commented by 카샤 at 2004/10/13 12:56
판탈로네에 한표 추가입니다 (...)
Commented by E at 2004/10/13 14:34
이상하게 키사쿠가 생각나더라구요. 슈사쿠나 이사쿠가 아닌(진심입니다)
Commented by TreeOfSephiroth at 2004/10/13 18:29
KFC 아저씨...
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4/10/13 18:38
음 쟈기를 보고 말한 건데, 근육맨에 나오는 저 마스크 비슷한 걸 쓴 놈이죠.
사실 본문과는 상관없는 순수 짤빵에 대한 얘기...
이미지라면 역시 '아마데우스'?(타이틀 그림으로 이미지가 돌아가는 회로라...)
Commented by 리드 at 2004/10/13 18:59
전 왠지 죠죠 1부의 체페리가 생각납니다.
Commented at 2004/10/13 21:2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4/10/14 03:09
음음..저는 말할 수 있지요(뭔소리냐!!)

우드(든)페이스입니다!!
Commented by 일라이드 at 2004/10/14 09:29
으음... 현시연의 코우사카라던가 =ㅅ=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10/14 13:39
뱅어포 님> 감사(?)합니다~.
milly564 님> 슬램덩크는 앞부분을 안 봐서 모르겠군요;
카샤 님> 프란시느 님을 대신해 감사드립니다~. (?)
E 님> 저는 어린아이를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무효입니다!

세피나무 님> 커넬 선생... 종종 듣는 말이랍니다;
계란소년 님> 근육맨은 그다지 즐겨보지 않아서 말이지요 ^^.
리드 님> 아아... 정말 훌륭한 분이셨는데요 TT.
갓보이스 님> 사실 내일(금)도 괜찮은데 말입다 ^^.

산왕 님> 아닙니다 제 정체는 사실 보름 밤의 문페이스...
일라이드 님> 코사카는 제 취향이 아닙니다 결단코!
Commented by 나인볼 at 2004/10/14 15:44
블랙라군의 다치 선장님. ㅇㅂㅇb 중후한 입술을 움직여 `그레이트~'라고 말해주시면 전 폴링 인 러브일지도(...그럴리가)
Commented by エルザム at 2004/10/14 17:20
저도 왜 소이치로가 생각난걸까요 ~_~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4/10/14 23:28
나인볼 님> 블랙라군은 표지 밖에 구경 못해봐서요 ^^.
엘잠 님> 아무래도 소이치로 청년이 대망의 1위이겠군요;
Commented by Lainworks at 2004/10/14 23:31
벨제님은. 음. 음. 달러 메흔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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