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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라긴 좀 그렇지만
덧글은 가급적 해당 카테고리에 맞게, 최소 한 문장 이상으로 부탁드리며... 기타 사적인 용무는 임시 방명록 혹은 비공개로 달아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이글루 파인더
 
무제
간지가 좔좔 짜증은 펑펑
엌정늬는 뭔소린고
남의 몸매가 착하다느니 하지만
그저 우매하게만 들릴 뿐이구나

갑자기 떠오르는 시상(--)을 주체하지 못하고 슥 적어봤습니다. 실은 어제 적었던 것인데 이런 걸
올려도 좋을까 고민하다 어차피 별 상관없지 않나 싶어 그냥 올려두기로... 그런데 재미가 없군요;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y 벨제뷔트 | 2005/04/16 23:43 | 오묘한 이야기 | 트랙백(1)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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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at 2007/01/16 01:52

제목 : free gay hen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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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계란소년 at 2005/04/16 23:44
엌정늬
Commented by TreeOfSeph at 2005/04/16 23:44
요즘은 이해하기 어려운 글들이 참 많지요...
Commented by keachel at 2005/04/16 23:46
단어의 심오함이군요.. 엌정늬는 대체 어느나라말이신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05/04/16 23:51
마지막 줄만 조금 더 다듬으면 아주 멋질 거 같습니다만...
Commented by mono at 2005/04/16 23:52
실은 어제 그 글, 우연히 보았습니다... 매우 공감하고(특히 셋째줄) 덧글을 달까 하는 순간에 사라져 버려서 흠칫했어요.
Commented by 수려 at 2005/04/16 23:53
푸하하하하하ㅠ_ㅠ 굉장합니다!
그나저나 전 요즘 손에 ㅋㅋㅋ가 붙고있으니 큰일이에요 정말!ㅠ_ㅠ
Commented by 엑셀 at 2005/04/16 23:53
엌정늬 전 아예 처음봐서 네이버에 쳐보니 '어쩌니','맙소사'라는 뜻이라는군요; (이런걸 오픈사전에 넣는 네이버도 참;)
꼭 이렇게 멀쩡히 있는 단어를 괴하게 바꿔서 쓰고싶나..싶어요.
Commented by ANUBIS at 2005/04/16 23:57
저...간지라는 말은 DC에서 맨날 보는데 매우 거슬리더군요..
몸매가 참..착하다..말이 좀 그렇긴 하지만..
몸매 좋은 여자들을 보면..이미 그렇게 말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
Commented by 모모판다 at 2005/04/16 23:58
정말 이상한 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장난 삼아 이것저것 쓰곤 하는데...
한번 갈아 엎어야 할까요. -_-;;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5/04/17 00:02
세종대왕님이 보시면 "이따위말을 쓰는 녀석들을 반드시 죽여버리겠다!"라고 지름신(...)같이 외칠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아스피린 at 2005/04/17 00:04
아쉽게도 대부분 적응(?)해버렸는데 간지는 어원도 그렇고 꺼림찍한게 안 사라지더군요..
Commented by Teres at 2005/04/17 00:35
'간지가 좔좔 짜증이 펑펑'
최고임! 마치 타카아라시가 간류가 된 느낌이야!
Commented by 고이 at 2005/04/17 02:37
몸매가 착하다는 말은 꽤 예전부터 들었는데도 영 적응이 안 됩니다. 그렇게 표현할 수 있다는 걸 이해할 수가 없어요. orz
링크 업어갑니다. :)
Commented by 봄바람 at 2005/04/17 11:34
'간지가 좔좔' 에서 웃어버렸습니다.
Commented by m괴인 at 2005/04/17 18:05
저는 저 말들이 뭔소린지 와닫지도 않고 쓰지도 않는 용어긴 합니다만, 반대로 제가 쓰는 용어(말버릇?)들이 다른 사람들에겐 역으로 나쁘게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그려려니 하고 삽니다 ^^;
Commented at 2005/04/17 21:3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4/18 02:06
계란소년 님> 뚤흙! (...)
세피나무 님> 정말 많습니다;
keachel 님> 혹시 어딘가의 방언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확증이 없네요~.
rumic71 님> 말씀대로 고쳐볼까 했는데 갈수록 애매해져서 적당한 선에서 멈췄습니다;

mono 님> 보셨군요 ^^.
수려 님> 실은 저도 요즘들어 자꾸 KIN KIN 거린답니다. (털썩)
엑셀 님> 한정된 영역 내에서의 은어 사용이 가져다주는 즐거움도 모르는
바는 아닌데, 이게 일반적인 영역으로까지 침범해버리면 꽤나 재미없지요.

메소 꿍> DC는 재미는 있는데 그만큼 불쾌하기도 한 곳이라~.
모모판다> 요상한 말이라도 정도껏은 상관없겠지만 심하면 그러니까;
알트 님> 세종대왕이 지금 살아오시면 말 자체가 통하지 않을지도요?
아스피린 님> 간지 좔좔은 참으로 칸지 와루이합니다... 기모이. (--)

테레스> 피터 잭슨이 10kg 다이어트하니까 아주 사람이 달라보이더라.(동문서답)
고이 님> 저도 딱히 PC주의자는 아니지만... 고약한 말이지요. / 링크 감사합니다!
봄바람 님> 즐거우셨다니 기쁩니다~.
엠 선생님> 저도 보통 때는 그러는데 저 경우에는 인내의 한계를 넘어서더군요 ^^.
Commented by 벨제뷔트 at 2005/04/18 02:07
비공개 B 님> 연락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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