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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제뷔트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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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후를 찾았다능! 우왕ㅋ굳ㅋ.</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8 Jul 2008 12:24: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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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벨제뷔트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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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후를 찾았다능! 우왕ㅋ굳ㅋ.</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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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토끼 드롭스 최근 전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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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단행본 4권으로 1부 종료, 그로부터 10년 후(!)를 배경으로 하는 2부에 돌입했다고.<br />
<br />
...여고생 다 되었겠군요, 린. <br />
<br />
린도 린이지만 그렇다면 다이키치는 40세라는 건데... 징하네요 여러 의미에서 TT.<br />
<br />
...빨리 보고 싶다!<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br />
<br />
덧&gt; 요즘 바빠서 통 블로그를 갱신할 시간이 없군요... 혹 기다리신 분께는 사과를;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pubDate>Tue, 08 Jul 2008 10:48:40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크고 아름다운 습득물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779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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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5/76/a0001576_486e3bce2d9a5.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5/76/a0001576_486e3bce2d9a5.jpg');" /></div><br />
갱장해... (황홀) <span style="color:#c0c0c0;"><strike>특히 후~카의 허벅지가</strike></span><br />
<br />
신생 전격대왕은 정말 큼직했습니다... 분량은 늘고 가격은 내리고, <br />
<br />
이 실용의 시대에 이렇게까지 역행적일 수가! (...)<br />
<br />
전뇌코일 로망앨범 또한 그 가격에 이런 컨텐츠라니... 아름답군요. <br />
<br />
아... 음... 몇 마디 더 끄적이면 좋겠지만 졸려서 그건 힘들 것 같고, 그냥 요츠바랑 8권<br />
의 발매일이 8월 27일로 잡혔다는 낭보만 하나 알려드리며 오늘은 이만 물러가야 할 듯...<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r />
<br />
덧> 이번 부록 전격4컷대왕이 물건이군요... 놓치면 아쉬울 겁니다.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pubDate>Fri, 04 Jul 2008 14:56:49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번에 손에 넣은 물건들, 코멘트 약간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777620</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777620</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30/76/a0001576_4867a4ed81ab7.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30/76/a0001576_4867a4ed81ab7.jpg');" /></div><br />
사실 별 할 말이 없거나 너무 많아 일일히 하긴 좀 그런데... 아무튼 할 수 있는 만큼 해보면;<br />
<br />
카네코 &nbsp;카즈마 화집 3권은... 분량이 좀 줄어들긴 했어도 내용물은 상당히 만족. &nbsp;특히 <br />
아리만이라던가 노아, 바알 아바타 같은 최근(?) 악마들을 원화로 보는 것은 처음이라 <br />
신기했달까. &nbsp;아, 신기하기로 치면 얄다바오스를 비롯한 NINE 계열 디자인이 훨씬 &nbsp;더<br />
했습니다만. 이쪽은 게임 자체를 본 적도 없어서... 그밖에 이번 권에 수록된 대담에는 <br />
개인적으로 &nbsp;진 여신전생 3에 대해 신경쓰이던 부분('NOCTURNE'이라는 서브타이틀<br />
이라던가, 소환기의 부재라던가)에 대한 언급들이 눈에 띄기도 해서, 여러모로 흥미로<br />
운 &nbsp;한 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DEVIL SUMMONER 계열을 다룰 4권도 기대되는군요.<br />
<br />
애프터눈 8월호에서 눈에 띄는 부분이라면 역시 에덴 최종화...에 대해서는 이미 따로 이야기를 <br />
했지요? 최종화 말이 나왔으니 말이지만 우타타네 히로유키의 세라픽 페더 또한 이번호로 완결.<br />
그리고 &nbsp;원래는 이번달에 실릴 예정이었던 충사가 다음달로 연기되는 대신 2달 연속으로 상하편 <br />
구성의 최종화에 들어간다고, 히스토리에도 다시 재개된 모양이고... 아시나노 히토시의 신작은 <br />
격월 게재가 굳어져 어느덧 6화까지 진행되었으니 올해 안에 첫 단행본이 나올 듯? 그밖의 작품<br />
들은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페이스라 달리 할 말이 없네요. 부록 DVD는 미시청이라 노 코멘트.<br />
<br />
...대충 이 정도로군요. <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br />
<br />
덧> 그런데 진 여신전생 3의 최종보스 카구즈치가 빠진 이유는? 생각해보니 2에서도 YH<br />
WH가 누락되었고... 1의 최종보스였던 아수라왕은 멀쩡히 실려 있었는데 말이지요, 으음.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pubDate>Tue, 01 Jul 2008 14:05:01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엔도 히로키의 에덴, 최종화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776655</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776655</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30/76/a0001576_4867b9e38e743.jpg" width="40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30/76/a0001576_4867b9e38e743.jpg');" /></div><br />
<div align="center">"만감의 상념을 싣고 발사된 빛은, 새로운 세계까지 닿을 것인가."<br />
<br />
EDEN~It's an endless world!~ <br />
<br />
최종127화「People Get Ready」<br />
<br />
엔도 히로키<br />
<span style="color:#ffffff;">밸리대책 밸리대책 밸리대책 밸리대책 밸리대책 밸리대책 밸리대책 밸리대책 밸리대책 밸리대책</span></div>...훌륭하군요. <br />
<br />
<span style="BACKGROUND-COLOR: #444444">'남은 사람들'의 후일담</span> 위주 구성이라 마지막 한 방이라던가 그런 건 없다보니 최종화 <br />
자체로는 &nbsp;극적인 맛이 좀 덜한 감이 없잖아 있긴 해도, 아무튼 작품 중반쯤 한 번 중도 <br />
포기했던 &nbsp;저같은 &nbsp;사람에게 &nbsp;있어서는 놀라우리만치 근사한 마무리였다고 하겠습니다. <br />
<br />
결국 이 작품의 결론은... 처음부터 이미 나와 있었던 건지도.<br />
<br />
"It's an endless world!"<br />
<br />
이를&nbsp;어떤 식으로 해석할지에 대해서는&nbsp;독자 개개인에게 맡기는 감도 없잖아 있기는&nbsp;하지<br />
만, <span style="BACKGROUND-COLOR: #444444">아무튼 떠날 이들은 떠나고, 남을 이들은 남아서 각자의 미래를 향해 계속 나아가겠지<br />
요.</span> 요람이자 낙원인 '에덴'에 거하는 '인도자'와 '수호자'가&nbsp;지켜보는 가운데, 언제까지고.<br />
<br />
과연 이 다음 작품에서는 또 어떤 경지를 보여줄 것인지... 그 또한 지켜보도록 하지요.<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description>
		<category>만화 감상 [단독]</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15:40:35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카지와라 잇키의 카라테 바보 일대기...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776446</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776446</guid>
		<description>
			<![CDATA[ 
  ...의 국내 정식 번역판 '무한의 파이터' 전권 세트가, 떨이로 잔뜩 굴러다니는 걸 발견.<br><br>비록 &nbsp;어니스트 헤밍웨이를 들먹여가며 '논픽션'을 표방하면서도 &nbsp;실제로는 <br>'그&nbsp; 8할 가량이 카지와라의 과장과 창작'이라는 소리까지 듣는&nbsp; 뻔뻔한(...) <br>작품이지만,&nbsp; 동시에 그 순수한 재미와 아울러 후대에 끼친 영향 등은&nbsp; 결코 <br>무시할 수 없기도 한 그런 작품인데, 혹시 관심있는 분 계시려나요. 한 권에<br>6000원씩 &nbsp;하는 걸 5백원에 처분한다니 기회도 이런 기회가 없을 것 같은데;<br><br>관심있는 분께서는 리플을 남겨주시면 어느 매장에 있는지 위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br>아니 그렇다고 이게 무슨 '나만 아는 비밀 스팟'이라거나 그런 건 아닙니다만, 아무튼;<br><br>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br><br>덧&gt;&nbsp;물론 신품...일 겁니다 아마도.&nbsp;그런데 이거 써놓고 보니까&nbsp;광고해주는 거 같기도;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08:48:21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토우메 케이 신연재 소식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776117</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776117</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76/a0001576_48662473c34d2.jpg" width="4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8/76/a0001576_48662473c34d2.jpg');" /></div><br />
이번주 &nbsp;발매된 코단샤의 월간 만화잡지 애프터눈 8월호에, 다음호인 9월호부터 <br />
시작될 예정인 토우메 케이의 신연재 소식이 실렸더군요. 그 내용을 옮겨보자면,<br />
<br />
<hr><br />
7월 25일 발매 애프터눈 9월호 예고 :<br />
<br />
<div align="center">잘 돌아오셨습니다! 경사스러운 연재 리스타트!<br />
<br />
<strong>토우메 케이<br />
<br />
<span style="font-size:130%;">ACONY</strong></div></span><br />
전국의 토우메 팬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br />
<br />
'모르모트의 시간' 종료로부터 5개월, 토우메 케이 선생님께서 돌아오셨습니다!<br />
<br />
그것도 오랜 기간 연재가 중단되어 있던 ACONY와 함께!<br />
<br />
오래된 아파트, 인형, 불로불사...<br />
<br />
그 매혹적인 세계에 다시 한 번 빠져보지 않으시겠습니까?<br />
<br />
<hr><br />
...라고. <br />
<br />
개인적으로 &nbsp;딱히 뭐라 코멘트할 기분은 들지 않습니다만... 단지 '토우메 케이 만화<br />
가 &nbsp;오랫동안 중단되었다가 재시동하는 경우도 있기는 있구나!' 라는 점에서 약간은 <br />
희망(?)을 가져봐도 괜찮으려나 싶기도. 별로 보상받을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요.<br />
<br />
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pubDate>Sat, 28 Jun 2008 11:45:58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홍대 앞 라멘가게 하카타야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776100</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776100</guid>
		<description>
			<![CDATA[ 
  좋군요... 상당히. 기본적으로 돈코츠 베이스이기 때문에 돈코츠 이외에 다른 계통의 맛<br />
 이 땡길 땐 다른 곳을 찾아가야겠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어느샌가 격전지가 되어버린) <br />
홍대앞에서 여기 말고 다른 라멘가게로 발걸음할 생각은 그다지 들지 않을 듯 싶습니다.<br />
<br />
특히 국물 내고 남은 것 같은 푸석한 돼지고기와 싸늘한 완숙계란 토핑에도 불구하고 문전성시<br />
를 이루던 인근 모 가게엔 더욱 갈 일이 줄어들 듯.(거기도 나름대로 먹을 만하긴 한데 역시 좀)<br />
<br />
...점점 재미있어지는군요. <br />
<br />
아무튼 좋은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br />
<br />
덧> 개인적으로는 메뉴에 돈코츠 미소도 추가해줬으면... 그래도 일단은 이걸로 만족해야.			 ]]> 
		</description>
		<category>잡다한 이야기</category>
		<pubDate>Sat, 28 Jun 2008 10:50:20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에 손에 넣은 물건들, 코멘트 첨부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775799</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775799</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76/a0001576_486620edb5fa7.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8/76/a0001576_486620edb5fa7.jpg');" /></div><br />
먼저 우니타 유미의 토끼 드롭스... 편견인지도 모르지만 '애니북스 브랜드로서는 이색적일 <br />
정도로 대중적'이지 않은가 싶은 작품, 좋은 의미에서. 단지 그렇기 때문에 한층 더 '애니북<br />
스 프라이스'(?)에 &nbsp;대한 저항감이 심하게 드는 게 얄궂은 점이랄까요. 사실 가격 때문에 이<br />
걸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망설였는데, 그래도 작품 자체는 너무나도 마음에 들어서... 역시 <br />
결과적으로는 &nbsp;사길 &nbsp;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올 들어 처음 만난 작품 중에서도 <br />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갈 만한 물건이라, 이에 대해서는 추후에 따로 좀더 적어보고 싶군요. <br />
<br />
모르모트의 시간에 대해서는 딱히 더는 할 말도 없고... 그저 뭐랄까, 흑철은 언감생심 바라지<br />
도 않으니까 제발 예스터데이만이라도 어떻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기분. 절망적이겠지만요.<br />
<br />
나이토 야스히로의 트라이건 맥시멈 10권은 정말이지 기막힐 지경입니다. 솔직하게 말해 <br />
'과연 이 만화는 내 취향에 맞는가'라는 질문에는 아직까지 확실한 답을 내리지 못하겠습<br />
니다만, 이거 하나 만큼은 단언할 수 있을 것 같군요. '트라이건 맥시멈 10권은 정말로 굉<br />
장하다!'라고. 말 한 마디 없이도 서로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생사를 함께 해온<br />
파트너가, 장렬한 사투 끝에 맞이한 단 한 순간의 안식을 지켜내기 위해서 아무런 망설임 <br />
없이 &nbsp;수명의 절반 가까이(아마도)를 내던지는 그 모습에는... 모르긴 몰라도 이것이야말<br />
로 만화가 보여줄 수 있는 낭만의 한 극이 아닐까, 그런 생각마저 듭니다. 이제 얼마 남지 <br />
않은 이 여정의 종착점에 과연 어떤 결말이 기다릴 것인지... 도저히 눈을 뗄 수가 없군요.<br />
<br />
이번에는 대충 이 정도.<br />
<br />
그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br />
<br />
덧> 그런데 정말 트라이건 맥시멈 13, 14권 국내판은 언제 나오는 걸까요? 극장판 나올 때쯤? 			 ]]> 
		</description>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14:55:58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에 손에 넣은 물건들, 코멘트 첨부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774348</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774348</guid>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4/76/a0001576_4860ee675cdcb.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4/76/a0001576_4860ee675cdcb.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4/76/a0001576_4860ee6831769.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4/76/a0001576_4860ee6831769.jpg');" /></div><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4/76/a0001576_4860ee694eb75.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4/76/a0001576_4860ee694eb75.jpg');" /></div><br>...문제는 이달 수입이 전무하다는 거지만. 다음 결제일까지 뭔 수를 내지 않으면... 하아아아.<br><br>하여간 코멘트나 간략히 (할 수 있는 거만) 해 보자면,<br><br>먼저 오가와 야요이의 우리 선생님, 이건 뭔 학생과 교사의 위험한 연애물인가 했는데... 그게 <br>아니라 오가와 야요이 본인이 직접 출연하는 만화. 뭐라고 딱 잘라말하기 미묘한 물건이군요;<br><br>키스 앤 네버 크라이는 보면 볼수록 <a href="http://www.imdb.com/title/tt0203259/" target="_blnka"><u>SVU</u></a> 생각이 간절...(?) &nbsp;무엇보다 &nbsp;주인공의 <br>어두운 과거가 스스로 '극복'할 수 있는 성질의 일이 아니게 되어서... 이렇게 된 <br>이상 실제로 '맞설' 힘을 가진 조력자가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으로서는 실마리<br>가 &nbsp;안 보인달까. 언론계 종사자이자, 일본 굴지의 대재벌 총수를 형부로 두었고, <br>또한 수많은 문하생을 거느린 무도가를 외할아버지로 두었다는 '고다 선배네 형<br>수님'(웃음)이라도 가세해주면 어떻게 뒤집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과연 그<br>정도 크로스 오버가 이루어질지 어떨지. &nbsp;(사실 분위기상 이루어져도 곤란해서)<br><br>역시 코다마 유키 만화는 완소하다능... 다만 신작 언덕길의 아폴론은 의도적인 것이라곤<br>해도 &nbsp;조금 &nbsp;지나치게(?) 빈티지 풍이라, 거기에 적응할 수 있는지 여부가 갈림길이 될 듯. <br><br>원피스 &nbsp;50권은&nbsp; 다 좋은데 칠무해 전의 마무리로서는 어쩐지 허전했달까. 최종변신한 <br>모리아는&nbsp; 몇 대 맞고 뻗어버리는 데다가 쿠마는 루피 일행의 체력이 완전히 바닥났기 <br>때문에&nbsp; 상대하기&nbsp; 곤란했을&nbsp;뿐이라는 인상이 짙어서... 뭐, 그 '진했던' 에니에스 로비&nbsp;<br>편 바로 다음 에피소드로서는 이 정도가&nbsp;적당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러니저러니<br>해도&nbsp; 꽤나 즐겁게 봤고... 뭐 적당히 잘 쉬었으니 이제 초신성들과 골드로저의 오른팔 <br>등장,&nbsp; 그리고 칠무해 VS 흰수염 해적단이라는 초거대 이벤트나 기대해보도록 할까요.<br><br>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시오리와 시미코 6권... 일전에 언급했듯 전혀 끝이라는 느낌이 안 드는<br>마무리. 머지 않아 연재가 재개되지 않을까 싶네요. 어쨌든 단 선생 내외의 첫 만남은 최고 :)<br><br>애프터눈은 무엇보다 에덴이 정말 예상을 까마득히 뛰어넘을 정도로... 제 마음을 <br>휘어잡아버려서, 사실 그동안 이 만화에 대한 제 입장은 '그다지~' 였는데 지금은<br>완전 정반대... 이번주 나올 최종편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PEOPLE GET READY.<br><br>카가미 후미오의 마치마치는 2권으로 완결, 너무나도 아슬아슬한 만화였네요... 두근두근.<br><br>카미오 요우코의 첫 소년지 도전작, 마츠리스페셜은 기대 이상으로 유쾌하군요. 현역 여<br>고생 &nbsp;복면 &nbsp;레슬러의 짝사랑을 그린 학원 러브 코미디로, 기본적으로 기존 작풍과 큰 차<br>이는 &nbsp;없지만 소재 선정 및 사건 전개 등을 살짝 소년지 지향으로 세팅, 결과적으로 남녀<br>구분없이 즐길 만한 작품을 잘 뽑아냈다는 느낌. 여담이지만 카미오 요우코 선생은 사실 <br>프로레슬링 팬이라고! &nbsp;본인도 꽤 즐기고 있는 모양이라... 여러 모로 훈훈한 일입니다 :)<br><br>그밖에도 &nbsp;스에츠쿠 유키의 치하야후루,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오챠니고스, 카가미 후미오의 <br>엔마 쨩, 토모리 미요시의 악마와 러브송 신간 등도 손에 넣었으나 제가 아직 읽어보질 못해<br>서... 그에 대한 코멘트는 나중으로 미뤄야겠군요. 아니 어쩌면 그냥 넘어갈지도 모르지만;;;<br><br>아무튼,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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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만화 잡담 [참고]</category>
		<pubDate>Tue, 24 Jun 2008 11:39:00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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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 L&O:SVU 5x04 'LOSS' ]]> </title>
		<link>http://morgoth.egloos.com/1773955</link>
		<guid>http://morgoth.egloos.com/17739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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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아, 안돼!<br />
<br />
정말로 이렇게 가는 건가? 더이상 알렉산드라 캐봇 검사는 볼 수 없는 건가?<br />
그래서 후기 시즌에서는 케이시 노박이라는 전혀 다른 검사가 나왔던 건가!!<br />
<br />
...평소 캐릭터를 생각하면 이렇게 갈 사람이 절대 아니었기에 더더욱 안타깝고 또 안타깝군요.<br />
<br />
...엉엉.<br />
<br />
부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23 Jun 2008 14:57:45 GMT</pubDate>
		<dc:creator>벨제뷔트</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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